나는 나 스스로가 매우매우


나태하고,

산만하며,

본능에 충실하고,

식탐이 많고,

자주 멍때리고,

게으린지


잘 알고 있다.

그러므로 항상 나 스스로를 극한으로 몰아붙여야만한다.


오늘도 채찍채찍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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