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젯밤 잠들기 전에,

LinkedIn 을 보다가 괜한걸 알아버렸다.


평소 눈여겨보던 라이엇의 VFX Artist의

바로 전 직장이 내가 가게될 회사이고,

나이는 20대 중반에 불과하다는 것.


후...


잡캐의 길을 걷기로 한 이상,

어정쩡한 사람들이야 각고의 노력으로 추월한다쳐도


한 분야를 나만큼 (혹은 훨씬 더) 파는 사람들은

이길수 없음이 당연하다.


그걸 알면서도 마음은 그렇게 되질 않음.


내가 걸쳐진 각 분야의 실력자들을 마주칠때마다

멘탈이 바사삭이다.



덕분에 체감 1시간 가량 설치다 잠들고,

밤새 마감 전날 압박에 시달리는 꿈을 꿈.


피곤하지만 오늘도 힘내자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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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18.04.20 20:55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  • 2018.04.20 21:23

      비밀댓글입니다

    • 2018.07.02 22:54

      비밀댓글입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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